STORY PREVIEW

까마귀와 여우

동화tradition전통
어느 맑은 아침, 까마귀가 맛있는 치즈 한 조각을 물고
높은 나뭇가지에
어느 맑은 아침, 까마귀가 맛있는 치즈 한 조각을 물고 높은 나뭇가지에 사뿐히 내려앉았어요.
고소한 치즈 냄새가 바람을 타고 솔솔 퍼졌어요.
마침 지나가던 여우가 코
고소한 치즈 냄새가 바람을 타고 솔솔 퍼졌어요. 마침 지나가던 여우가 코를 벌름거렸지요.
여우는 나무를 올려다보며 군침을 삼켰어요.
"저 치즈, 어떻게든 내가 먹
여우는 나무를 올려다보며 군침을 삼켰어요. "저 치즈, 어떻게든 내가 먹고 싶은걸!"

여기까지 미리보기예요

나머지 15페이지는 도토리책방 앱에서 만나보세요.

도토리책방 앱에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