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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의 작은 거짓말

동화daily_life생활
밤이 됐어요.

엄마가 말했어요. '하니야, 이 닦을 시간이야!'
밤이 됐어요. 엄마가 말했어요. '하니야, 이 닦을 시간이야!'
하니는 찡그렸어요.

'이 닦기 싫어요. 귀찮아요.'
하니는 찡그렸어요. '이 닦기 싫어요. 귀찮아요.'
엄마가 물었어요. '하니야, 이 닦았어?'

하니는 얼른 말했어요. '네
엄마가 물었어요. '하니야, 이 닦았어?' 하니는 얼른 말했어요. '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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