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PREVIEW

작은 길을 비켜 줘

동화growth성장
숲길에 아침 햇살이 내려앉았어요.
보리는 콩콩 걸었지요.
숲길에 아침 햇살이 내려앉았어요. 보리는 콩콩 걸었지요.
"어? 저건 뭐지?"
풀잎 아래에서 무언가 꼼지락거렸어요.
"어? 저건 뭐지?" 풀잎 아래에서 무언가 꼼지락거렸어요.
조그만 개미가
자기 몸만 한 씨앗을 들고 있었어요.
조그만 개미가 자기 몸만 한 씨앗을 들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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