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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PREVIEW
할머니 댁의 맛있는 명절
동화
food
음식 / 요리
추석이 되었어요. 민우는 신이 나서 가방을 들었어요. '할머니 댁에 가면 뭘 만들까?'
할머니 댁 문이 열렸어요. 할머니가 두 팔을 벌리고 웃었어요. '민우야, 어서 오렴!'
부엌에서 쌀 반죽 냄새가 솔솔 났어요. 민우는 코를 킁킁거렸어요. '할머니, 벌써 반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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